2009년 03월 25일
분석, 상상 그리고 예측...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을 추리라는 말을 어디서 본 기억이 난다...기억이 맞다면 추리소설이었던것 같은데..;;
그러고 보면 아직까지 컴퓨터가 인간을 뛰어넘지 못한건 추리력이 아닐까 싶다.
추리 그러니깐 예측에 가장 기본이 되는건 분석인데... 이건 사실 컴퓨터가 뛰어나지만, 아쉽게도 엮어내는 능력과 정리하는 능력은 사람에 비할바가 안되는 듯 싶다. 컴퓨터의 가장 큰 문제가 나비효과같은 예측불가능한 데이터 또는 상관없어 보이는 주변의 사건들까지 정리하지 못한다게 가장 큰 이유이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두번째 상상... 신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
본적 없는걸 볼수 있고, 듣지 않은걸 들을수 있다. 대신 그에 따른 단점으로 상상에 제한을 걸어두시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래서 싸이코들이 생겨나니... 선물이자 저주가 아닌가도 싶다.
그리하여 두가지의 능력의 산물인 예측....
인간이 도구를 사용하고, 말을 하며, 불을 사용할수 있는 응용력은 예측에서 나온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예측이라는건 인간에게서 빼놓을수 없는 최고의 도구다. 과거를 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으며, 상황을 보고 보지 않을걸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은 보지 않고 보시는 신님의 능력을 조금 떼준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기가막힌 능력인것 같다.
그런데 예측이라는건 분석이라는 현실과 상상이라는 허구가 만나 만들어 지는것이다 보니, 이녀석의 신뢰율은 천차 만별이다. 그리고 예측은 그때까지의 상황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 시점부터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신뢰도는 떨어지게 된다. 어찌됬든 예측의 신뢰도를 이용해서 항상 노력해야 상기할것이 있으니, 절대로 분석과 분석이 만나서 나온 분석에서 상상을 예측으로 사용하여야 한다는 점이다. 만일 분석에서 나온 상상과 분석에서 나온 상상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상상기반의 분석에서 상상을 이용하며 예측을 만들면 정확도가 떨어질수밖에 없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상상을 배제하고 많은 단서를 모은후 최대한 단서를 종합하여 예측을 해야한다는 것이며. 단서가 적을수록 시간이 많이 지날수록 예측을 위해 더 많은 상상이 들어가게 되는데, 이러한 이유로 최대한 많은 단서를 주기적으로 모아야 하는것이다.
이에대한 근거는 근래에 경제학 공부를 하면서 알게된건데 좋은 투자자일수록 최대한 빨리, 최대한 많은, 최대한 확실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다는 것이다. 경제라는것은 주기가 있는데, 이러한 것은 선행지수 후행지수로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하다. 그런데 이러한 선행지수 후행지수는 단기적으로 봤을때는 가끔씩 순서가 바뀌는 경우가 있으며, 장기적으로 볼때 지표가 되지 못하는 즉 선행.후행 어느곳에도 들지 못하는 녀석이 존재하기도 한다.
그리고 경제부분에서도 가장 골치아픈녀석이 환율씨인데 이 환율씨는 우리나라의 원화의 유통량, 달러의 유통량을 통해서 결정되고, 이러한 부분은 양국가의 경제상황에 따라 틀리다. 그런데 더 재밌는게 우리나라는 일본의 경제상황에 따라서 경제가 순간적으로 반전될수 있는 부분이 상당부분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본이 들어가게 되고, 또 웃긴건 달러의 유통량은 세계기축통화의 또 다른 하나인 유로화에 따라서 결정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덕분에 세계적인 경제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말은 그럴듯 하게 써놓았지만 사실 나도 예측을 하질 못한다. 아니 예측은 하는데 맞지 않는달까...그냥 상상에 불과한 예측밖에 생각하지 못한다. 앞에서 말한것처럼 내가 얻을수 있는 정보는 환율의 지속세와 부동산값, 그리고 경제성장률, 주식정도가 전무한상태이니 여기서 예측하는건 그림자 보고 사람이름 맞추는 격일것이다.
지금까지의 말을 정리하자면, 예측은 상상기반이 아니라 분석기반이라는 것이다. 분석을 바탕으로 최대한 많은 경우의 수를 만들고 여러단서를 조합해서 하나의 예측을 하는것이고, 분석이 맞다면, 예측이 가진 모든 '정확한' 단서에 부합된다면, 신뢰할만한 예측이 만들어 질 것이고, 잘 만들어진 예측은 남보다 한단계 앞을 내다볼 수 있는 척도가 될것이다. 만일 잘못된 예측은 한발 더 느리게 만드는 늪이 될테니 말이다.
그러고 보면 아직까지 컴퓨터가 인간을 뛰어넘지 못한건 추리력이 아닐까 싶다.
추리 그러니깐 예측에 가장 기본이 되는건 분석인데... 이건 사실 컴퓨터가 뛰어나지만, 아쉽게도 엮어내는 능력과 정리하는 능력은 사람에 비할바가 안되는 듯 싶다. 컴퓨터의 가장 큰 문제가 나비효과같은 예측불가능한 데이터 또는 상관없어 보이는 주변의 사건들까지 정리하지 못한다게 가장 큰 이유이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두번째 상상... 신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
본적 없는걸 볼수 있고, 듣지 않은걸 들을수 있다. 대신 그에 따른 단점으로 상상에 제한을 걸어두시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래서 싸이코들이 생겨나니... 선물이자 저주가 아닌가도 싶다.
그리하여 두가지의 능력의 산물인 예측....
인간이 도구를 사용하고, 말을 하며, 불을 사용할수 있는 응용력은 예측에서 나온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예측이라는건 인간에게서 빼놓을수 없는 최고의 도구다. 과거를 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으며, 상황을 보고 보지 않을걸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은 보지 않고 보시는 신님의 능력을 조금 떼준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기가막힌 능력인것 같다.
그런데 예측이라는건 분석이라는 현실과 상상이라는 허구가 만나 만들어 지는것이다 보니, 이녀석의 신뢰율은 천차 만별이다. 그리고 예측은 그때까지의 상황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 시점부터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신뢰도는 떨어지게 된다. 어찌됬든 예측의 신뢰도를 이용해서 항상 노력해야 상기할것이 있으니, 절대로 분석과 분석이 만나서 나온 분석에서 상상을 예측으로 사용하여야 한다는 점이다. 만일 분석에서 나온 상상과 분석에서 나온 상상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상상기반의 분석에서 상상을 이용하며 예측을 만들면 정확도가 떨어질수밖에 없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상상을 배제하고 많은 단서를 모은후 최대한 단서를 종합하여 예측을 해야한다는 것이며. 단서가 적을수록 시간이 많이 지날수록 예측을 위해 더 많은 상상이 들어가게 되는데, 이러한 이유로 최대한 많은 단서를 주기적으로 모아야 하는것이다.
이에대한 근거는 근래에 경제학 공부를 하면서 알게된건데 좋은 투자자일수록 최대한 빨리, 최대한 많은, 최대한 확실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다는 것이다. 경제라는것은 주기가 있는데, 이러한 것은 선행지수 후행지수로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하다. 그런데 이러한 선행지수 후행지수는 단기적으로 봤을때는 가끔씩 순서가 바뀌는 경우가 있으며, 장기적으로 볼때 지표가 되지 못하는 즉 선행.후행 어느곳에도 들지 못하는 녀석이 존재하기도 한다.
그리고 경제부분에서도 가장 골치아픈녀석이 환율씨인데 이 환율씨는 우리나라의 원화의 유통량, 달러의 유통량을 통해서 결정되고, 이러한 부분은 양국가의 경제상황에 따라 틀리다. 그런데 더 재밌는게 우리나라는 일본의 경제상황에 따라서 경제가 순간적으로 반전될수 있는 부분이 상당부분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본이 들어가게 되고, 또 웃긴건 달러의 유통량은 세계기축통화의 또 다른 하나인 유로화에 따라서 결정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덕분에 세계적인 경제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말은 그럴듯 하게 써놓았지만 사실 나도 예측을 하질 못한다. 아니 예측은 하는데 맞지 않는달까...그냥 상상에 불과한 예측밖에 생각하지 못한다. 앞에서 말한것처럼 내가 얻을수 있는 정보는 환율의 지속세와 부동산값, 그리고 경제성장률, 주식정도가 전무한상태이니 여기서 예측하는건 그림자 보고 사람이름 맞추는 격일것이다.
지금까지의 말을 정리하자면, 예측은 상상기반이 아니라 분석기반이라는 것이다. 분석을 바탕으로 최대한 많은 경우의 수를 만들고 여러단서를 조합해서 하나의 예측을 하는것이고, 분석이 맞다면, 예측이 가진 모든 '정확한' 단서에 부합된다면, 신뢰할만한 예측이 만들어 질 것이고, 잘 만들어진 예측은 남보다 한단계 앞을 내다볼 수 있는 척도가 될것이다. 만일 잘못된 예측은 한발 더 느리게 만드는 늪이 될테니 말이다.
# by | 2009/03/25 03:59 | 내 이야기&생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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