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전문 서적]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C 코드 최적화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C 코드 최적화

저자 : 김유진

출판사 : 한빛미디어

 

  오늘은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C 코드 최적화"라는 책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이 책은 C를 이용한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환경을 소개하면서 그에 따른 컴퓨터의 구조,
C 오퍼레이터 사용법, 포인터 사용법, 메모리 절약, 속도 최적화등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의
핵심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의 특징이 가볍고 이해하기 쉽게 접근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보니
가볍게 슥슥 읽으면서 이해하기도 좋은 내용이 가득했습니다.

 특히 포인터가 잘 나와있는 점이 C공부를 하시는 학생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고,
스택, 힙, 세그먼트의 내용도 잘 설명되어 있어 메모리 관리의 세세한 부분을 알수 있게 해줍니다.

임베디드 프로그래머를 지향하시거나 C코드 최적화를 생각하신다면 흥미롭고 재미있을만한
내용이 많은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by JetLi | 2008/08/27 00:31 | 추천하는 책 | 트랙백 | 덧글(0)

[본문스크랩] 아프지마라, 다치지마라, 돈이 없다면 죽어라.

출처 いつも Holic | 지구인
원문 http://blog.naver.com/goekgp1014/100049614006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9292&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 10만명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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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두눈으로 지켜보고 정신차려야 합니다.

by JetLi | 2008/08/01 18:55 | 썩은세상 | 트랙백 | 덧글(0)

동글동글한 이상한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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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인터넷을 보던중 왠 동글동글하고 인형같이 생긴 이상한 생물이 있길래 뭔가 했더니 하프 바다표범이라는 생물이었다.

그 뭐랄까 보통의 동물처럼 팔다리 구분도 없고 풍선같은 녀석이 살짝 튀어나와있는 손과 발로 허우적 대는 모습이...
그 뭐랄까? 메마른 감성을 자극시켰다고 할까?
뭐 그런느낌이었다.

참 대충 만든듯한 모습인데 참 귀엽다.

그 애플사의 대장이신 "스티브 직업들" 님의 명언중에 "간단한것이 가장 아름답다"라는 말이 있었는데..
이 녀석의 디자인이 딱 그런것 같다.

매우 심플하고 매우 귀엽다.

by JetLi | 2008/08/01 17:05 | 동물 | 트랙백 | 덧글(0)

적당히 이사는 완료했네요.

네이버를 집어치고 이글루로 이사했는데
그동안 귀찮아서 짐을 안옮기고 있었습니다.

이제 다 옮겼으니 여기에 새 짐을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으면 되겠네요.

이제 네이버 검색에서도 찾아지기는 힘들어졌으니 좀더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나라가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가 되고 IT기술의 선두주자가 될때까지...

by JetLi | 2008/07/29 01:21 | 내 이야기&생각 | 트랙백 | 덧글(0)

[교양] 사람들이 미쳤다고 말한 외로운 수학천재 이야기

사람들이 미쳤다고 말한 외로운 수학 천재 이야기

 

지은이 : 아포스톨로스 독시아디스

출판사 : 생각의 나무

 

  인터넷 서점에서 보면 이 책이 마치 수학에 관한 책인것 처럼 말하고 있는데 수학에 관한 책이라기 보다는 한 인간의 사는 모습을 나타내는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수학자의 인생이야기다 보니 중간중간 수학에 관한 내용들이 나오긴 하나 이해라던지 그런것은 필요없이 그냥 그렇구나 라고 넘길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대체적인 내용은 수학의 천재였던 페트로스 라는 사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페트로스는 어렸을적 부터 수학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으며 리마누잔, 하디, 괴델과 같은 시대를 산 수학자로 나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었지만 페트로스 라는 사람은 가상의 인물이라고 하는군요. 저는 책을 다 읽고나서 까지 몰랐습니다.) 그는 매우 뛰어난 수학자였지만 사랑을 잃고나서 세계적인 수학자가 되기 위해 수학의 4대 난제중에 골드바흐의 추측을 풀기위해 뛰어들게 됩니다. (골드바흐의 추측은 세상의 모든 자연수는 2개의 소수의 합으로 나타낼수 있다. 는 가정입니다.) 그렇게 젋은 시절부터 시작한 무모한 도전으로 주인공은 친지들과 사회에게 외면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를 듣고나서 골드바흐의 추측은 불완전성 정리에서 말하는 증명불가능한 참일것이라는 결론을 짓고 포기하게 됩니다.

그러던중 친적조카에 의해서 늦은 나이에 다시 골드바흐의 추측을 증명하려 하게 됩니다.....

 

뭐 간단하게 썼지만 이건 수학자가 언제 해결될지 모르는 또는 해결가능한 것일지 모르는 문제에 자신의 모든것을 걸게 되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즉 수학자의 모습을 통해서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것을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허구의 인물인 페트로스는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서 골드바흐의 추측에 실패하지만 훌륭한 삶을 살았다고 생각을 하게 하네요.... 물론 이건 개인의 생각입니다만 인생을 살면서 저렇게까지 한곳에 매달일 일을 찾았다는것도 크나큰 행운이 아닐까 싶네요...

 

인생의 목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좋은 책 같습니다.

관심있으시면 한번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by JetLi | 2008/07/29 01:18 | 추천하는 책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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